[뉴스핌=이연춘 기자] 쉐라톤 인천 호텔은 오는 24일 ‘조세호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러브레터 디너’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러브레터 디너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다양한 사연이 개그맨 조세호의 맛깔 나는 진행과 함께 소개될 예정이다. 선정된 사연의 주인공은 쉐라톤 인천 호텔의 숙박권 등 다양한 경품이 주어진다.

러브레터의 달콤한 사연과 함께 재즈밴드의 감미로운 음악을 감상하고, 총주방장이 직접 준비한 크리스마스 특선 정찬 코스요리와 와인을 즐길 수 있다. 가격은 1인당 14만원이다.
또한 ‘크리스마스의 러브레터 객실 패키지’에는 크리스마스 이브 이벤트 입장권 2매와 디럭스룸 1박, 쉐라톤 피트니스 센터, 실내 수영장 무료 이용 등의 혜택이 포함되며, 가격은 40만 4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