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의 폐지설이 제기돼 MBC 측이 입장을 밝혔다.
MBC 측은 '아빠 어디가' 폐지설에 대해 "아무것도 정해진 것은 없다"며 "여러 가지 방안을 놓고 논의 중이나, 폐지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어 MBC 측은 "개편에 더 무게를 두고 있다"며 "폐지에 대해서는 정해진 것이 없는 상황"이라며 '아빠 어디가' 폐지설을 일축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방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아빠 어디가'가 시즌 3 없이 막을 내릴 전망이라고 아빠 어디가 폐지설을 제기했다.
한편, MBC '일밤-아빠 어디가'는 2013년 1월 육아 예능의 시초로 첫방송 됐다. 이후 '일밤'의 부활을 이끌며 많은 사랑을 받았고, 2013년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