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체온증 동상 주의보…"실내에서도 장갑, 목도리 착용"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저체온증 동상 주의보가 내려졌다.
질병관리본부는 1일 한파로 인한 건강피해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응급실 운영 전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한파로 인한 한랭질환 감시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질병관리본부는 한파대비 건강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하며 저체온증 동상 주의를 강조했다.
저체온증 동상에 주의하기 위해서는 따뜻한 옷으로 체온을 높여야 한다. 이에 실내에서도 장갑, 목도리, 모자,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저체온증 동상에 주의하기 위해서는 무리한 운동은 삼가고 외출 전 체감온도를 확인해야 한다. 날씨가 추울 때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