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4차원 예능 대세 강남, 사유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정형돈은 강남의 집 냉장고 속에 들어있는 고칼로리의 고기와 면 종류의 재료들을 보고 "지금은 굉장히 날씬한데 예전에 몸무게가 많이 나갔다고 들었다"고 물었다.
이에 강남은 "예전에 90kg까지 나갔다. 그래서 6시부터 밥을 안 먹었다"고 다이어트 경험담을 소개했다. 강남은 "살 빼고 나니까 인기가 더 많아졌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반해 사유리는 식이 요법 없이 하루 3번의 요가를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법으로 꼽아 눈길을 끌었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스타의 냉장고를 직접 스튜디오로 가져와 대한민국 최고의 여섯 셰프들이 냉장고 속 재료만으로 특별한 음식을 만드는 푸드 토크쇼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