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인천 남동공단에서 원인 불명의 화재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 없이 진화됐다.
12월 1일 인천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45분경 인천시 남동구 남동공단의 플라스틱 가공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고 근로자 10여명이 곧바로 대피했다. 남동공단 화재는 2시간여 만인 오후 2시 50분쯤에 진화에 성공했다.
화재가 발생하자 소방당국은 '광역 1호'를 발령했으며 소방차 34대와 70여 명의 인력이 투입됐다.
현재 남동공단 화재가 진화된 가운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