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는 조현아 기내서비스 및 호텔사업 부문 총괄 부사장을 비롯해 대한항공 객실승무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체인 ‘하늘천사’ 자원봉사자와 임직원 가족 그리고 강서구청 소속 봉사자 등이 함께 참여했다.
250여 명의 봉사자들은 이날 두 시간에 걸쳐 1500포기의 김장을 담갔다. 담근 김치는 강서지역 내 장애인 및 장애인 복지시설 20여 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지역사회의 장애우 시설 및 복지시설 등 지역 내 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사랑과 봉사를 나누고 실천하기 위해 ‘하늘사랑 김장 담그기’ 행사를 2011년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로 4년째를 맞았다.
한편 대한항공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하늘사랑 특별바자회’를 비롯해 어린이 대상 영어 교실 개최에서부터 독거 노인 돕기, 사회복지 시설 봉사 활동 등 사람의 시간과 재능을 투자하는 다양한 형태의 봉사활동을 펼쳐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