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이하 아웃백)는 230℃의 핫 플레이트로 호주청정우의 신선한 육즙과 브라운 버터의 향긋한 풍미를 오랫동안 맛볼 수 있는 블랙라벨 스테이크 2종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아웃백 블랙라벨 스테이크는 냉장육을 사용해 육즙이 가득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제공한다. 프리미엄 버터를 중불로 녹인 브라운 버터의 풍미와 우드 화이어 그릴로 직접 구워 그윽한 참나무 스모크 향을 스테이크가 가장 맛있는 온도인 230℃의 뜨거운 플레이트 위에서 오랫동안 즐길 수 있다.

아웃백 블랙라벨 스테이크는 두 사람이 함께 나눠 먹기 충분한 꽃등심 스테이크인 ‘퀸즈랜드 립아이 포투’와 참나무향이 베어 더욱 깊은 맛의 담백한 채끝 등심 스테이크인 ‘달링 포인트 스트립’ 2종으로 출시된다.
또한 스테이크와 함께 스페셜 사이드메뉴가 제공되어 기호에 따라 더욱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스페셜 사이드메뉴는 뜨거운 주물판에 제공되는 크리미 리조또, 치즈포테이토 그라탕, 크림드 스피니치 중 선택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