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이 위례신도시에서 ‘위례 우남역 푸르지오’(C2-4·5·6블록)와 ‘위례 아트리버 푸르지오’(C2-2·3블록)를 이달 분양한다.
위례 우남역 푸르지오는 최고 20층, 13개동, 630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83㎡A 603가구 ▲83㎡B 27가구다.
신설 예정인 우남역을 걸어서 접근할 수 있는 초역세권 단지로 지하철 8호선을 이용해 강남 접근성이 뛰어나다.
위례 아트리버 푸르지오는 최고 15층, 8개동, 214가구 규모다. 전용면적은 ▲97㎡ 56가구 ▲101㎡ 16가구 ▲104㎡ 140가구 ▲133㎡ 2가구다.
위례신도시 경전철인 위례-신사선(예정) 위례중앙역이 가깝다.
오는 5일 지하철 8호선 복정역 1번출구 앞에 견본주택 문을 열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