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대웅제약이 ‘우루사’의 새로운 광고모델로 탤런트 유준상 씨를 발탁했다고 1일 밝혔다.
유준상 씨는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 사나이’에서 내레이션을 맡은데다 직접 출연까지 하며 건강하고 열정적인 모습으로 ‘국민 남편’에 등극,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광고에서 유준상 씨는 우루사를 통한 간 관리의 필요성을 소비자들에게 전달하는‘간 선생’으로 등장해 편안하고 친근감 있는 이미지로 우루사를 홍보할 계획이다.
대웅제약 마케팅팀 차윤상 팀장은 “이번 새로운 캠페인은 우루사의 광고신화를 이어가기 위해 야심차게 준비한 캠페인으로 모델 선정부터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다”며 “임직원들과 광고업계 종사자 등 외부 전문가, 일반 소비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계층의 선호도 조사를 참고하여 우루사에 가장 적합한 모델로 유준상 씨를 선정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