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삼성그룹은 1일 사장단 인사를 단행하고 전영현 삼성전자 부사장을 DS부문 메모리사업부장 사장으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전 신임사장은 지난 2000년 삼성전자에 입사해 주로 D램 관련 분야에서 근무했다. D램 시장에서 삼성전자의 지배력을 높이는 데 역량을 발휘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960년생
▲1984년 한양대 전자공학 학사
▲1989년 카이스트 전자공학 박사
▲1989년 University of Illinois Analog Circuit Design 연구원
▲2002년 삼성전자 D램 5팀장 상무
▲2006년 삼성전자 D램 설계팀장 전무
▲2009년 삼성전자 D램 개발실장 부사장
▲2010년 삼성전자 플래시 개발실장 부사장
▲2012년 삼성전자 메모리 전략마케팅팀장 부사장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