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김옥빈 측이 이희준과의 열애설에 입장을 밝혔다.
12월 1일 김옥빈의 소속사인 윌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의 관계를 전혀 몰랐다. 우선 본인에게 확인한 뒤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겠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관계자의 말을 빌려 최근 종영한 JTBC '유나의 거리'를 통해 김옥빈과 이희준이 실제 연인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이 관계자는 "촬영장에서도 특별히 숨기는 감정 없이 출연진, 스태프와 어울렸다. 둘 다 솔직한 성격에 크게 나서지 않는 스타일이라 조용히 서로의 감정에 충실했던 것으로 안다"고 김옥빈 이희준 열애설에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