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하영구 전 한국씨티은행장이 차기 은행연합회장으로 최종 선임됐다.
28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서울 명동 롯데호텔 31층에서 열린 연합회 총회에서 이사회는 단독후보 만장일치로 하영구 전 시티은행장을 차기 은행연합회장으로 확정했다.

이사회는 하영구 전 행장을 단독후보로 올렸고, 은행연합회장으로 선임하는 안을 통과시켰다.
금융노조 관계자는 "결국 금융당국 의지를 관철시킨 이사회는 요식행위나 다름 없었다"고 비판했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