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케이엘티는 28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재무구조개선과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자금조달을 투자자와 협의중에 있으나, 아직까지 확정 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 12일과 13일 케이엘티는 영화제작사 팝콘 에프앤엠과 방송프로그램 배급업체인 유이케이의 주식을 취득완료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뉴스핌=김선엽 기자] 케이엘티는 28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재무구조개선과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자금조달을 투자자와 협의중에 있으나, 아직까지 확정 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 12일과 13일 케이엘티는 영화제작사 팝콘 에프앤엠과 방송프로그램 배급업체인 유이케이의 주식을 취득완료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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