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배우 남상미(30)의 1월 24일 결혼 소식이 알려지면서 새삼 그의 연애스타일이 주목받고 있다.
남상미는 28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내년 1월 동갑내기 개인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남상미 1월 24일 결혼 발표에 따라 남상미의 과거 연애 스타일에 대해 언급한 말이 화제다.
남상미는 지난 6월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남자친구를 만나면 그 남자친구만 보는 스타일이다"며 "연락처도 지우고 빌미를 만들지 않는다"고 말했다.
또 같은 달 최근 종영된 SBS 주말드라마 '결혼의 여신' 제작 발표회에서도 "저 같은 경우 확신을 가지고 사람을 만난다"며 "실제로 남자친구가 있는데 다른 사람한테 눈 돌릴 여지를 만들지 않는 스타일이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남상미는 이달 초 이미 양가 상견례를 마쳤다. 내년 1월 24일 양평에 위치한 작은 교회에서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1월 24일 결혼을 알렸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