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동물용 의약품 제조업체인 코미팜은 교환사채 발행을 위해 자사주 107만566주를 주당 1만1181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해당 자사주는 장외에서 처분되며, 처분예정금액은 119억7000만원이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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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자사주는 장외에서 처분되며, 처분예정금액은 119억70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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