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디에이테크놀로지는 중국 난징에 위치한 LG화학 전자재료(I&E) 법인과 31억4900만원 규모의 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0.91% 규모다.
계약기간은 이달 26일부터 내년 11월 26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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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0.91%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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