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27일(현지시간) 유럽 주요 증시는 소폭 상승세로 마감했다.
범유럽 지수인 스톡스50 지수는 0.58% 오른 3244.92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유럽연합(EU) 최대 경제국인 독일의 실업률 개선과 경기회복 기대감으로 장세는 상승세를 보였다. 독일의 11월 실업률은 6.6%를 기록, 역대 최저수준으로 떨어졌다.
독일 증시의 DAX 30 지수는 0.60% 오른 9974.87을 기록, 11일 연속 상승세를 나타냈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도 0.20% 상승한 4382.34로 마감했다.
또 석유수출국기구(OPEC)는 이날 감산에 나서지 않기로 합의하며 정유주는 약세를 보였다.
한편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0.09% 내린 6723.42에 거래를 마쳤다.
[뉴스핌 Newspim]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