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JTBC가 총상금 1,000만원이 걸린 커플 관찰 다큐 프로그램 '비밀연애'를 선보인다.
오는 12월3일 밤 11시에 첫방송되는 '비밀연애'는 일반인 다섯 커플이 본인의 연애 상대를 숨기며 함께 생활하는 프로그램으로 마지막까지 들키지 않고 비밀 연애에 성공한 커플들에게는 총 천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비밀 연애' 관계자는 "서바이벌 형식을 갖추고 있지만 젊은 남녀들의 다양한 행동 양상을 본격적으로 엿볼 수 있는 인간 심리 관찰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비밀연애’ 제작진은 홈페이지 (http://enter.jtbc.joins.com/lostcouples) 를 통해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
JTBC 커플 관찰 다큐 '비밀연애'는 ‘마녀사냥’을 공동 연출했던 김민지 PD가 연출을 맡았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