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수영선수 박태환(25)과 SBS 아나운서 장예원(24)의 열애설이 화제다.
27일 오전 한 매체의 보도를 통해 박태환과 장예원 아나운서의 사적 만남이 밝혀졌다. 이와 함께 장예원 아나운서의 과거 모습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숙명여자대학교 미디어학부 출신으로, 숙명여대 홍보모델로 활약한 바 있다.
공개된 숙명여대 홍보 포스터를 보면 장예원 아나운서는 정장을 입고 단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하얀 피부와 큰 눈망울에 살짝 지은 미소는 청순하면서도 귀여워 뭇 남성들의 가슴을 설레게 만든다.
당시 숙명여대 홍보모델로 활동 중이던 장예원은 풋풋한 외모로 인기를 모으며 방송에 나오기 전부터 화제를 일으키기도 했다.
또 장예원 아나운서는 과거 한 방송에서 "우리 학교 홍보모델 출신 중에 SBS 아나운서 선배님이 많다"며 "윤현진 아나운서, 정미선 아나운서가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장예원 아나운서는 대학 3학년인 23세 때 SBS에 입사해 최연소 아나운서로 주목받았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