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수호 기자] LG전자는 27일 최상규 한국영업본부장(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발령한다고 밝혔다.
최 사장은 1981년 입사 이후 국내영업 및 서비스, 물류 부문의 품질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2010년 말 한국영업본부장으로 부임한 후 전무 승진(2011년) 1년 만에 부사장(2012년)으로, 부사장 승진 3년 만에 사장(2015년)으로 승진한 바 있다.
▲1956년생
▲경북대 전자공학 학사
▲1981년 LG전자 입사
▲1993년 LG전자 유통기획실장
▲2002년 LG전자 시스템팀장
▲2005년 LG전자 전략유통팀장
▲2008년 LG전자 한국서비스담당
▲2009년 하이로지스틱스 대표
▲2010년 12월 LG전자 한국영업본부장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