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그룹은 그간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온라인상에서 2030 세대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왔다. 2010년 1월 트위터 개설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블로그와 페이스북, 카카오, 유튜브를 운영하고 있으며 총 소셜미디어팬 수는 2014년 11월 600만 명을 넘어섰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