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박태환과 열애설에 휩싸인 장예원 아나운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1990년 생으로, 지난 2012년 숙명여대 재학시절 1900대 1이라는 경쟁률을 뚫고 SBS 최연소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입사 후 장예원 아니운서는 '스타킹' '한밤의 TV연예' '도전 1000곡'등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얼굴과 이름을 알렸다.
또한 장예원 아나운서는 2014 브라질 월드컵때는 대표팀을 응원하는 모습이 중계화면에 포착되면서 화제를 불러모았다.
현재 장예원은 '스포츠뉴스'와 SBS 파워FM '오늘 같은 밤'을 진행중에 있다.
한편, 한 매체는 수영선수 박태환과 장예원 아나운서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며 두 사람이 열애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박태환 장예원 양 측은 열애설을 부인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