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할리우드 톱스타 제니퍼 로렌스가 리암 헴스워스와 열애설에 휘말렸다.
할리우드 라이프 등 미국 연예계 소식통들은 “제니퍼 로렌스가 리암 헴스워스와 사귄다는 소문이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고 26일(한국시간) 보도했다.
제니퍼 로렌스와 열애설이 난 리암 헴스워스는 영화 ‘헝거게임’ 시리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형이 크리스 헴스워스인 리암 헴스워스는 ‘헝거게임’에서 제니퍼 로렌스, 조쉬 허처슨과 묘한 삼각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한편 제니퍼 로렌스는 최근 돌싱남 크리스 마틴과도 열애설이 난 바 있다. 배우 기네스 펠트로와 결혼한 콜드플레이 멤버 크리스 마틴은 올 여름 제니퍼 로렌스와 데이트를 즐겼다는 소문이 퍼져 눈길을 끌었다.
리암 헴스워스와 염문을 뿌린 제니퍼 로렌스는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으로 최연소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