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는 26일 최정과 4년 총액 86억원(계약금 42억원, 연봉 44억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최정이 기록한 86억원은 지난해 강민호가 롯데자이언츠와 계약한 75억원을 넘어선다. 당연히 최정의 몸값은 FA 역대 최고액이다.
SK는 팀을 대표하는 최정을 잡기 위해 최선을 다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4일에는 최정에게 역대 최고 대우를 약속했고, 최정이 수용하면서 잔류가 확정됐다.
86억원이라는 역대 FA 최고몸값을 기록한 최정은 “성원에 감사하며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