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제시카(25)가 2개월여 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그가 수석디자이너로 활동 중인 ‘블랑&에끌레어’ 제품 가격이 화제다.
제시카가 수석 디자이너로 활동 중인 ‘블랑&에끌레어’의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된 선글라스의 가격은 평균 250달러(약26만5000원)이다.
홈페이지에 올려진 선글라스는 미국 뉴욕과 프랑스 파리 등 세계 주요 도시 이름을 딴 모델명이 특징이다. 이밖에 향수, 액세서리, 의류 제품은 오는 2015년 출시를 앞두고 있다.
한편 25일 오후 제시카는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 에비뉴엘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펜디(FENDI)’ 롯데 에비뉴엘 오픈 행사에 참석했다. 제시카가 지난 9월 소녀시대 탈퇴 후 첫 공식 석상에 나타난 것으로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이날 제시카는 펜디의 신상 의상을 입고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한껏 뽐내며 공식 석상에 모습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