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시카 공식 석상, 우원롱과 '손하트'…타일러 권은?
[뉴스핌=대중문화부] 제시카(25)가 첫 공식 석상에 등장한 가운데 제시카의 근황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홍콩 배우 우윈룽은 23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제시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마카오에서 열린 복싱 경기 관람석을 배경으로 우윈롱과 손으로 하트를 그리고 있다.
이날 중화권 현지 보도에 따르면 제시카는 결혼설에 휩싸였던 재미교포 사업가 타일러권과 함께 관중석에서 경기를 관람했다.
또한 현장에는 제시카를 비롯해 배우 실베스터 스탤론, 아놀드 슈왈제네거, 대만 F4로 알려진 우젠하오, 우윈롱 등 초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제시카는 2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 에비뉴엘 월드타워 점에서 진행된 패션브랜드 ‘펜디’ 부티크 오픈 기념행사에 참석해 화제가 됐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제시카 공식 석상, 사진 찍혔네” “제시카 공식 석상, 중국에 있어?” ” 제시카 공식 석상, 예쁘다” “제시카 공식 석상, 우윈롱과 친한가봐” 등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