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유안타증권이 대만 유안타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급등세다.
26일 오전 9시 1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유안타증권은 전날대비 9.58% 오른 4460원에 거래되고있다.
전날 유안타증권은 최대주주인 유안타 시큐리티 아시아파이낸셜서비스를 대상으로 해외 후순위 사모 전환사채(CB) 1112억2000만원을 발행한다고 공시했다.
앞서 대만 유안타그룹은 한국 유안타증권을 3년 내 5대 증권사로 키우겠다고 밝힌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