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NH농협은행은 임직원 봉사단인 ‘NH행복채움회’이 경기도 이천을 찾아가 농촌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들과 함께 상추 수확과 하우스 정비 작업 등을 도우면서 구슬땀을 흘렸다고 25일 밝혔다.
또한 외국인 근로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방한복과 고국의 가족과 통화할 수 있는 국제전화 선불카드도 전달했다. 준비한 선물은 회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공제해 적립한 회비로 마련한 것이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