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컬투쇼’에 AOA가 출연해 개인 수입에 대해 말했다.
걸그룹 AOA는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매일같이 행사를 하고 바쁜 일정을 보내지만 아직은 개인 수익이 없다고 말했다.
이에 컬투쇼 DJ 김태균이 "사장님이 뭐 많이 사주시냐. 몸보신 많이 시켜야 할 것 같다"고 말하자 AOA 지민은 "한번 소고기를 사주셨다"고 답했다.
컬투쇼 DJ 정찬우는 "데뷔한지 3년인지 이제 한번 사준 것이냐"고 묻었다.
그러자 AOA 초아는 "3년동안 한 번 사주셨다. 대신 지난번에 용돈을 주셨다"고 깜짝 고백했다.
이어 AOA 초아는 "저희가 아직 수입이 없다. 저희가 옷 사입을 수 있을 정도로 각자가 쓸 수 있는 개인 용돈을 주셨다"며 감사 마음을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