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그룹 버즈(민경훈 손성희 신준기 윤우현 김예준)가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무브홀에서 정규 4집 앨범 '메모리즈(Memoriz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버즈 민경훈이 소감을 밝히고 있다.
이날 버즈 민경훈은 "여성팬에게 어필, 이제는 힘들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 버즈 정규 앨범은 티저로 공개된 발라드곡 '나무'와 트렌디한 록 사운드의 '안녕'이 투 타이틀로 선택됐으며 총 11곡이 수록됐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