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1층에 위치한 일식 전문 레스토랑 하코네에서는 내년 2월 28일까지 일본 출신 수석 셰프 다카마사 코바야시(Takamasa Kobayashi)가 엄선해 만든 참복 특선 코스 요리를 한시적으로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겨울철 보양식으로 유명한 고단백 식품 참복을 주재료로 하여 제철 식재료와 함께 만든 이번 참복 특선 코스 요리는 일본 콘래드 호텔 일식당 출신 수석 셰프 다카마사 코바야시가 일본 특유의 간결하면서도 깔끔한 맛과 멋을 살려 건강 뿐만 아니라 먹는 재미도 더했다.
참복 특선 요리는 런치, 디너 모두 즐길 수 있으며 7코스 23만원, 세트 메뉴 11만5000원, 단품 메뉴는 8만원부터(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