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24일 국내 주식시장에서 코스피 9종목, 코스닥 11종목이 상한가로 치솟았다.
도자기제조업체 행남자기는 신사업 진출 소식에 상한가로 치솟았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행남자기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급등, 3965원으로 마감했다.
행남자기는 공시를 통해 의료기 및 화장품 사업과 중국 내 매체대행 및 유통 사업 등을 골자로 하는 신규사업을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코스닥시장에서 중국원양자원은 나흘째 상한가로 올라섰다.
중국원양자원은 외환 송금 제한 조치가 풀렸다는 소식이 전해진 후 연일 상한가다.
이 외에 영진코퍼레이션, 디아이디, 파티게임즈는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했다.
지난 21일 상장한 파티게임즈는 상장 당일부터 이틀간 상한가 행진이다.
코스닥 시장의 파캔OPC, 텔콘은 하한가로 밀려났다.
통신 및 방송장비 제조업체 텔콘은 상장 첫날 하한가로 부진했다. 이날 텔콘의 시초가는 공모가(1만4500원) 보다 아래인 1만3800원에서 형성, 1만17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