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천호식품은 지난 18일 '장에서 녹는 살아있는 유산균'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최근 장 속 면역 세포를 활성화시켜 면역력을 높여주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은 살아서 장까지 도달해 신체에 긍정적인 효과를 발휘하는 유익균을 말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유산균은 섭취 시 위산과 담즙을 만나면 쉽게 사멸한다. 따라서 유산균관련 제품을 선택하기에 고려해야 할 점을 ‘얼마나 먹었는가’ 보다는 ‘살아서 장까지 가는 유산균이 얼마나 되는가’이다.
이에 눈길을 끌고 있는 제품이 천호식품 ‘장에서 녹는 살아있는 유산균’이다. 본 제품은 100억이상 유산균을 함유하고 있는 제품으로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 배변활동 원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특히, 장에서 녹도록 설계된 pH6.8 장용성 캡슐로 유산균을 감싸 위산의 공격으로부터 단단히 지켜주고 오직 장에서만 녹기 때문에 유산균이 장까지 안전하게 도달할 수 있다는 점이 돋보인다. 이 점은 실험으로도 증명되었는데, 자사 제품 붕해 실험 결과, 위액과 같은 pH1.2에서 2시간이나 캡슐이 녹지 않았으며, 장내 조건과 같은 pH6.8에서는 30분만에 캡슐이 완전히 녹는 것이 확인됐다.
이 제품은 배변이 원활하지 않은 분, 규칙적인 배변으로 가벼운 몸을 원하는 분, 불규칙한 식습관등으로 장 건강이 걱정되는 분, 아랫배가 늘 더부룩하고 팽팽하게 가스가 차시는 사람에게 더욱 좋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한편, 천호식품은 출시기념으로 이달 말까지 10%~15% 특별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