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KT는 최고급 단말기 중 최초로 LG전자의 G3를 비롯한 베가 시크릿노트 등 7종의 스마트폰 출고가 인하를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KT는 지난 12일 갤럭시 그랜드2 등 2종의 스마트폰 출고가 인하 결정에 이어, 15일 베가아이언2, 18일 G3 비트, 옵티머스 G pro, 22일 베가 시크릿노트 등 출고가를 인하해왔다.
이로써 KT는 이달에만 총 10종의 출고가 인하를 단행하게 됐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