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가수 박새별(29)이 'K팝스타4' 객원 심사위원으로 참가한다.
SBS에 따르면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K팝스타4)에 가수 박새별, 이하이, 악동뮤지션, 박지민 등이 객원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양현석, 박진영, 유희열 3인의 심사위원들이 대표로 있는 YG, JYP, 안테나뮤직 소속 가수들이 본선 1라운드에서 객원 심사위원으로 참석하는 것이다.
특히 박새별은 안테나뮤직 소속 가수로, 연세대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카이스트 문화기술대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져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외에도 JYP의 걸그룹 원더걸스의 예은, 선미, 그룹 2AM의 진운과 안테나뮤직의 페퍼톤즈 등이 참여한다.
박새별을 비롯한 박지민, 이하이 등 신세대 객원 심사위원들은 단순하지만 새로운 표현으로 칭찬을 했다고 알려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제작진 측은 "각 소속사의 대표 가수들이 참여한 '객원 심사위원제'는 스타일과 체계가 전혀 다른 YG-JYP-안테나뮤직과 색깔이 맞는 도전자를 소속사 가수가 직접 선별하자는 차원에서 시도됐다"고 밝혔다.
한편, 'K팝스타4'는 23일 오후 4시50분에 첫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