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홈플러스가 준비한 홍합은 마산 인근 해역에서 직송한 20톤 물량으로 100g당 300원이다.
올해 홍합 생산량은 전년 대비 10%가량 늘었지만 국내산 수산물 소비 회복세와 예년에 비해 빨리 찾아온 추위 등의 영향으로시세는 전년보다 7%가량 오른 상태다.
또 홈플러스는 기존 꼬막 대비 25%가량 큰 빅사이즈 꼬막을 망당(700g) 5980원에 판매한다.
꼬막은 북한 신의주 인근 항구도시 중국 동강시 해역에서 끌망으로 어획한 4~5cm 크기 상품으로, 최근 수요가 늘면서 현지 시세가 전년 대비 10%가량 올랐다.
홈플러스 수산팀 김양식 바이어는 “쌀쌀해진 날씨에 얼큰해진 탕거리를 찾는 고객들을 위해 관련 패류를 저렴하게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신선한 제철 수산물을 저렴하게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