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유준상, 이준화, 공기남녀(곽태훈, 미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정찬우는 본명이 정민혜인 공기남녀의 미네에게 “무슨 정 씨냐”고 물었고 미네는 ”동래 정 씨다”고 말했다.
그러자 정찬우는 “나와 같은 정 씨다. 동래 정 씨 중 저렇게 미인이 있었나. 눈은 수술한 거냐?”고 짓궂은 질문을 했다.
이에 공기남녀 미네는 “원래 내 거다”고 수줍게 말하자 정찬우는 “예쁘다”고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공기남녀는 유준상이 설립한 음반회사 'JUNES(쥬네스) 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로 지난 9월 26일 네 번째 싱글 '반을 잃었다'를 발표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