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탐앤탐스는 네이버 해피빈과 제휴하여 연말 기부 캠페인‘굿테이블 by 탐앤탐스’를 전국 매장에서 전개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굿테이블 by 탐앤탐스 캠페인은 탐앤탐스의 ‘착한 메뉴’ 우리콩메뉴를 먹으면, 구매 금액의7%가 해피빈의 나눔기금으로 자동 적립되는 고객 참여형 기부 캠페인이다.
적립된 나눔기금은 해피빈의 기부 아이템인 ‘콩’으로 전환되며, 탐앤탐스 전국 매장에 설치되는 ‘탐앤탐스 굿테이블’의 QR코드 인증을 통해 고객의 기부 참여를 이끌어내는 데에 활용된다.
따라서 탐앤탐스의 고객들은 우리콩메뉴 구매를 통해 기부에 참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탐앤탐스 전국 매장에 설치된 ‘굿테이블’에서 QR코드 인증 이벤트에 참여하여 해피빈의 기부아이템인 ‘콩’을 받고, 해피빈을 통한 또 다른 기부 캠페인에도 직접 참여할 수 있게 된다.
또한 QR코드 인증 이벤트 참여 시에는 소이라떼 시음권을 비롯하여 핸들드링킹자, 우리콩메뉴 500원 할인권, 해피빈 새싹저금통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되어 기부 캠페인 참여와 풍성한 경품 혜택까지 준비돼 있다.
이제훈 탐앤탐스 마케팅기획팀 팀장은 “이번 굿테이블 by 탐앤탐스 캠페인은 우리 농가와 건강을 생각하는 탐앤탐스의 착한 메뉴 우리콩메뉴와 고객이 함께 할 수 있는 착한 기부 캠페인으로 기획했다”며 “한 기부에 동참하고 다양한 혜택을 얻기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