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18일 오후 5시38분 출고된 '대한전선, 80% 감자 결정' 기사 중 '감자가 결정됨에 따라 자본금은 5200억원 규모에서 1949억원 정도로 줄게 된다'를 '1040억원'으로 정정합니다. 기 출고된 기사도 수정했습니다.
[뉴스핌=김지유 기자] 대한전선은 재무구조개선을 위해 보통주와 우선주 5주를 각각 동일한 액면주식 1주로 병합키로 했다고 18일 공시했다.
감자가 결정됨에 따라 자본금은 5200억원 규모에서 1040억원 정도로 줄게 된다.
한국거래소는 대한전선이 발행주식총수의 10% 이상을 감자함에 따라 당사의 주권 및 신주인수권증권을 오는 19일 오전 9시부터 매매거래 정지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