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삼성물산이 말레이시아 ′스타 레지던스′(Star Residences)빌딩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 건물은 수도 쿠알라룸푸르 중심부에 들어서는 초고층 주상복합 빌딩이다. 58층(265m) 2개동과 57층(251m) 1개동 총 3개동 규모다. 공사금액은 3300억원. 오는 2019년 8월 준공 예정이다.
삼성물산 최치훈 사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페트로나스 트윈타워와 함께 말레이시아 시장에 새로운 역사를 쓰는 사업이 될 것”이라며 “성공적으로 공사를 수행해 발주처의 가치를 한 층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