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종영한 SBS 예능 ‘도시의 법칙 in 뉴욕’에서 ‘뉴욕대디’ ‘천가이버’ 등의 수식어를 만들어내며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던 이천희가 차세대 디자이너를 선발하는 ‘슈퍼컴퍼니’의 MC로 발탁됐다.
디자인 서바이벌 ‘슈퍼컴퍼니’는 두 팀이 여러 가지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경쟁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를 통해 단 한 명의 디자인 히어로를 선발할 예정이다.
8주에 걸쳐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의뢰인으로부터 요청받은 제품, 브랜드 등 디자인을 해결해 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실제 디자인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화제의 인물이 팀장으로 영입돼 함께 할 예정. 우승자에게는 총 2억 원의 상금을 수여하며, 오는 29일 밤 11시 첫 방송한다.
실제로 가구 브랜드인 ‘하이브로우’를 직접 운영하며 디자인 및 제작에 참여하며 가구 분야에 노하우를 쌓아왔다는 이천희는 19일 첫 촬영에 돌입한다.
한편, 이천희는 오는 12월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