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SBS ‘매직아이’에서 출연한 장예원(24) 아나운서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별명 '예누자이'가 다시금 화제다.
SBS 장예원 아나운서는 지난 여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나와 야누자이 선수가 닮은 것 같지 않으냐"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장예원 아나운서가 언급한 벨기에의 축구선수 아드낭 야누자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소속으로 1995년생이라는 어린 나이에도 빼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선수다.
이후 배성재 아나운서는 장예원 아나운서와 야누자이는 둘 다 유망주라고 말하며 장예원 아나운서에게 ‘예누자이’라는 별명을 직접 붙여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8일 SBS ‘매직아이’ 장예원 아나운서는 인사법, 회식자리 매너 등 신입사원으로서 선배 아나운서들에게 사랑받는 자신만의 비법을 설명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