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가수 문희준(36)이 장예원(24)아나운서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에는 게스트로 장예원 아나운서와 전 농구선수 서장훈, 방송인 홍진호, 배우 줄리엔 강이 출연했다.
이날 매직아이 문희준은 “장예원 아나운서는 존재만으로도 사랑스럽다. 눈을 못 맞추겠다. 웃으니깐 미치겠다”며 호감을 드러냈다.
이에 장예원 아나운서는 “아까 썸녀 얘기 했으면서”라고 말하자, 문희준은 “걔는 아무 사이도 아니다. 그냥 썸도 아니고 섬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문희준은 장예원 아나운서가 아나운서국 막내라 사무실의 잡일을 담당한다고 말하자 “내가 다 해놓겠다”고 말하며 호감을 표현했다.
한편 이날 SBS ‘매직아이’에서 장예원 아나운서는 인사법, 회식자리 매너 등 신입사원으로서 선배 아나운서들에게 사랑받는 자신만의 비법을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