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아 어워즈는 1994년 테마엔터테인먼트협회(TEA, Themed Entertainment Association)에 의해 제정됐으며, 세계 테마파크 및 박람회의 쇼나 체험시설 등 우수한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매년 주어지는 업계에서 가장 공신력 있는 시상식이다.
아모레퍼시픽 스토리가든은 기업의 역사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다는 혁신성과 디자인 가치를 인정받아 수상작에 이름을 올렸다.
아모레퍼시픽이 창립 68주년을 맞아 지난해 9월 경기도 오산 뷰티사업장에 개관한 스토리가든은 개관 이후 현재까지 약 3만 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특히, 스토리가든은 동백을 모티브로 ‘스토리’와 ‘공간디자인’, ‘체험’의 세 요소를 중심으로 방문객들이 미(美)의 가치를 오감(五感)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했다.
서경배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을 통해 스토리가든이 전하는 메시지인 ‘세상을 변화시키는 아름다움’의 가치를 적극 전파하고 실현해나가겠다”라며, “향후 스토리가든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이 아모레퍼시픽의 과거, 현재, 미래의 이야기를 통해 아름다움에 대한 새로운 경험을 창조하기를 바란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