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미래창조과학부는 IT여성기업인들의 미래상을 조명하기 위해 20일 서울 양재동 EL타워에서 ‘제6회 이브와(IBWA)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브와는 IT여성기업인협회(IT Business Women's Association)의 약자다.
이번 컨퍼런스는 ‘ICT 미래는 창조 그리고 도전’이라는 주제로 ▲ICT 융·복합 시대의 최신 ICT트렌드에 대한 주제 발표 ▲우수 IT여성기업의 경영사례 발표 및 사업 설명 ▲우수 솔루션 제품 전시 등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ICT 관련 핫이슈를 통찰하고 미래를 향한 여성기업인들의 혁신사례를 공유함으로써 IT여성기업인과 IT여성기업인 협회가 한걸음 더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우수 솔루션 제품을 전시해 국내 유관기관 및 해외 바이어를 초청, IT여성기업의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가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상식에는 IT여성기업인이 이공계 여대생들(총 195명)을 멘토링한 우수사례를 선정(미래부 장관상 3팀 등) 시상할 예정이다.
윤종록 미래부 차관은 “풍부한 감성과 섬세함을 바탕으로 여성들이 강점을 가질 수 있는 ICT산업에서 IT여성기업인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