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금호산업은 '제주국제컨벤션센터 호텔사업'과 관련한 프로젝트 파이낸싱(PF)대출 관련 손해배상 소송건에 대해 원고인 국민은행 외 6개 금융기관이 대법원에 상고를 제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금호산업은 지난달 2심에서 승소했지만 국민은행 등 금융기관이 불복해 상고를 제기한 것이다.
청구금액은 533억5000원 규모다.
회사 관계자는 "소송대리인을 통해 법적인 절차에 따라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