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배우 신소율(29)이 토이 7집 앨범에 대해 극찬했다.
신소율은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정말 오랜만에 토이 감성에 빠지다. 좋은데 아리아리하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신소율은 토이에 대해 "예전부터 토이 노래를 듣다 보면 '착하고 맑고 순한' 짝사랑이 하고 싶어진다. 뭔가 애절하고 슬픈 이별노래보다 더 심장이 콩콩댄다. 너무 좋다"라고 덧붙었다.
한편 18일 0시 토이의 정규 7집 '다카포'가 공개된 가운데 타이틀곡 ‘세 사람’은 이날 오전 7시 기준 국내 주요 9개 음원사이트 음원차트의 1위를 차지했다.
특히 토이 7집 앨범 ‘다카포’는 타이틀곡 외에도 김동률이 부른 '너의 바다에 머무네', 이적의 '리셋' 등 앨범 전 수록곡이 차트 상위권을 장악해 눈길을 끌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