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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닥터 프로스트` 송창의 "싱크로율 위해 탈색했지만…가발 쓰게됐다" [사진=OCN 공식 페이스북 캡처] |
[뉴스핌=이지은 기자] '닥터 프로스트' 송창의가 가발을 썼다고 털어놨다.
18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패리얼 팰리스호텔서는 '닥터 프로스트'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번 '닥터 프로스트' 제작발표회에는 송창의, 정은채, 성지루, 이윤지, 성용일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송창의는 "극중 프로스트와의 싱크로율을 위해 회색 머리로 탈색했다. 이틀간 5번씩 했다"고 말했다.
이어 '닥터 프로스트' 송창의는 "그랬더니 머리카락이 녹더라"라며 "탈색을 하려고 했던 건 감독님과 생각이 같았다. 진짜 머리로 염색을 하는 게 진정성 있고, 인물과 닿아 있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가발을 쓰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닥터 프로스트'는 이종범 작가의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천재 심리학자 닥터 프로스트가 공식, 비공식적으로 수사에 합류해 범죄를 해결하는 힐링 심리 수사극이며 오는 23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