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힐링캠프' 홍은희(34)가 다가오는 2015년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1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는 배우 홍은희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힐링캠프’에서 홍은희는 "다들 인생에 계획을 세우지 않느냐"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홍은희는 "저는 몇 개년 계획을 세우는데 내년을 대박 해로 정했다. 2015년에는 잘 될 것이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에 성유리는 "이미 올해도 충분히 핫했다고 생각한다"고 하자 홍은희는 "아니다. 더 핫해질거야"라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이날 ‘힐링캠프’에는 홍은희 유준상 부부의 러브스토리, 홍은희의 가정사 등 다양한 이야기가 공개됐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