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힐링캠프'가 가을맞이 단풍여행을 떠났다.
17일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에서는 전라북도 정읍 내장산으로 단풍여행을 떠난 3MC 이경규, 김제동, 성유리와 게스트 홍은희의 진솔한 이야기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힐링캠프' 녹화에서 3MC(이경규, 성유리, 김제동)와 홍은희는 이른 아침부터 기차에 몸을 실었다. 게스트 홍은희의 특별한 추억이 담긴 장소인 내장산으로 향했다. MC 이경규는 "남산도 좋은데…"라며 장난스럽게 불평했지만 막상 내장산에 도착한 후 울긋불긋 물든 단풍을 보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홍은희는 이날 방송에서 내장산에 얽힌 특별한 추억을 털어놓는다. 그 동안 홍은희가 방송에서 보여줬던 밝고 유쾌한 모습과는 상반되는 가슴 아픈 추억 이야기에 '힐링캠프' 녹화 현장은 눈물바다가 됐다고. 과연 단풍의 명소 내장산에 얽힌 홍은희의 추억이야기도 전해질 예정이다.
붉게 물든 단풍 절경과 함께 진솔한 고백과 눈물, 웃음, 감동이 함께 하는 SBS '힐링캠프' 홍은희 편은 17일 오후 11시1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